노쇼 시 최대 1년간 예약이 제한되므로 예약 후 꼭 방문해야하는 것을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한라산 탐방로예약 시스템 이용 절차
한라산 탐방로예약 시스템은 전월 첫 업무일 오전 9시부터 예약이 시작됩니다. 아래에서 바로 확인해보세요.
- 한라산 탐방로예약 시스템 홈페이지 접속 (visithalla.jeju.go.kr)
- 탐방로(성판악/관음사) 및 날짜 선택
- 예약 가능 여부 확인 (최대 4명까지 동시 예약 가능)
- 실명 인증 또는 SNS 인증 완료
- 24시간 이내 탐방객 정보 입력 (미입력 시 자동 취소)
- QR 코드 수신 (입산 시 필수 지참)
예약 필수 탐방로 안내
한라산 탐방로예약 시스템을 통해 예약이 필요한 코스는 백록담 정상까지 연결된 2개 탐방로입니다.
| 탐방로명 | 거리 | 특징 | 난이도 |
|---|---|---|---|
| 성판악 탐방로 | 왕복 9.6km | 완만한 경사, 울창한 숲길 | 중 |
| 관음사 탐방로 | 왕복 8.7km | 가파른 경사, 다양한 경관 | 상 |
어리목, 영실, 돈내코 탐방로는 한라산 탐방로예약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아도 자유롭게 탐방 가능합니다.
입산·하산 제한 시간 (필수 확인)
한라산 탐방로예약 시스템 예약 후 제한 시간을 반드시 준수해야 합니다.
| 기간 | 입산 시간 | 하산 시간 |
|---|---|---|
| 동절기 (1~3월, 10~12월) | 05:00~11:30 | 13:30까지 |
| 하절기 (4~9월) | 05:00~12:30 | 14:30까지 |
긴급 점검 체크리스트
한라산 탐방로예약 시스템 이용 전 아래 사항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 예약 가능 기간: 전월 첫 업무일 오전 9시부터
- ✅ 24시간 이내 탐방객 정보 입력 필수 (미입력 시 자동 취소)
- ✅ QR 코드 휴대폰 지참 필수
- ✅ 노쇼 1회 시 3개월, 2회 시 1년간 예약 제한
- ✅ 1인당 최대 4명까지 동시 예약 가능
- ✅ 기상 상황에 따른 탐방로 폐쇄 여부 사전 확인
- ✅ 계절별 입산·하산 제한 시간 엄수
이런 경우 반드시 한라산 탐방로예약 시스템 이용
- 백록담 정상 등반을 원하는 경우
- 성판악 탐방로 또는 관음사 탐방로 이용 시
- 한라산 등정인증서 발급을 희망하는 경우
- 단체 탐방 계획 시 (최대 4명까지 동시 예약)
지금 바로 실행해보세요.
한라산 등정인증서 발급 방법
한라산 탐방로예약 시스템을 통해 등반 후 백록담 정상에서 GPS 활성화 상태로 사진을 촬영하면 등정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 백록담 정상에서 위치 서비스 활성화
- 인증 사진 촬영
- 한라산 국립공원 앱 또는 웹사이트 접속
- 사진 업로드 및 인증서 신청
- 수수료 1,000원 결제
- 무인 단말기 출력 또는 모바일 저장
자주 묻는 질문 (FAQ)
Q. 한라산 탐방로예약 시스템 없이 등반 가능한가요?
A. 백록담 정상까지 가는 성판악·관음사 탐방로는 한라산 탐방로예약 시스템을 통한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어리목, 영실, 돈내코 탐방로는 예약 없이 이용 가능하지만 정상까지는 연결되지 않습니다.
Q. 한라산 탐방로예약 시스템 예약은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A. 한라산 탐방로예약 시스템은 전월 첫 번째 업무일 오전 9시부터 예약이 시작됩니다. 예를 들어 6월 탐방 예약은 5월 첫 업무일에 가능합니다.
Q. 한라산 탐방로예약 시스템에서 노쇼 시 어떤 불이익이 있나요?
A. 1회 노쇼 시 3개월간, 2회 노쇼 시 1년간 한라산 탐방로예약 시스템 이용이 제한됩니다. 일정 변경 시 반드시 사전 취소하시기 바랍니다.
Q. 한라산 탐방로예약 시스템에서 동시 예약 인원은?
A. 한라산 탐방로예약 시스템에서는 1인당 최대 4명까지 동시 예약이 가능합니다. 여러 날짜를 한 번에 예약할 수는 없습니다.
Q. 한라산 탐방로예약 시스템 QR 코드를 분실하면?
A. 한라산 탐방로예약 시스템에서 발송한 QR 코드는 예약 시 입력한 휴대전화 문자로 재확인 가능합니다. 입산 및 하산 시 필수이므로 반드시 지참하세요.
한라산은 제주도의 상징이자 대한민국의 자연 유산입니다. 한라산 탐방로예약 시스템을 통해 철저히 준비하고 계획한다면 안전하고 즐거운 백록담 등반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제한 시간과 예약 규정을 준수하여 소중한 자연을 함께 보호합시다.
